| 비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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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 흔들리고 있다" , "가정은 치유되어야 한다" , "가정은 변화무쌍한 사회의 움직임에 대비하여야 한다" , "가정이 무장하여야 한다" , "가정은 성장하여야 한다" , "가정은 안정되어야 한다" 등 가정을 회복시키기 위한 관심과 애타는 마음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가정의 중요성을 나누는 글을 쓰고 더욱 구체적으로 돕기 위해 세미나를 여는 가운데, 자리를 마련하여 부모님을 초정하면 95% 이상이 여자요, 아내요, 어머니였습니다.
마치 가정의 生死가 여자의 손에 달려있는 것처럼… 이것은 안타까운 현실이었습니다. 그 오랜 세월동안 여자에게 맡겨져 꾸려온 가정을 보십시오. 헤매고 있습니다. 위태합니다. 역부족입니다. 병들고 있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 두 분 역할의 조화가 필요합니다. 가정은 아버지들의 관심 밖이었습니다. 아내의 역할은 가정을 돌보는 것이었고 남편의 역할은 열심히 일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버지들은 가정을 위해 일하기 시작하였는데 일은 아버지를 가정 밖으로 불러내고 아버지의 마음에서 가정의 자리를 앗아가고 아버지의 사랑과 관심을 독차지하였습니다. 아버지의 사랑을 빼앗긴 자녀들은 사랑의 결핍환자로 성장하여 갔고 이제는 아버지라는 존재 자체를 부담스럽게 여기며, 일해서 돈을 많이 벌어야만 좋은 아버지로 인식되는 등, 아버지는 자녀들의 삶 속에서 이미 밀려나버린 존재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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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라는 슬로건 아래
1. 아버지의 영향력 2. 아버지의 남성 3. 아버지의 사명 4. 아버지의 영성 5. 아버지와 가정
이라는 주제로 5주 동안의 만남으로 이루어지는 두란노아버지학교는, 만남의 기쁨을 나누는 친교시간, 찬양과 Video 상영, 이어지는 서론 강의, 저녁식사와 함께 행하여지는 그룹 토의 시간, 간증과 인터뷰, 그리고 본론 강의와 주제 예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엮어져 있습니다. 깍듯한 섬김으로 한 분 한 분 아버지를 모시어 배움과 나눔과 경험을 통해 아버지의 치유와 회복을 이루고자 하는 사단법인 두란노아버지학교운동본부는 모든 순서 순서를 사랑과 정성으로 준비하였습니다. 이는 성령님께서 일하시는데 방해물이 되지 않도록 모든 환경과 조건과 마음을 준비하려는 뜻이 담겨져 있습니다. 사단법인 두란노아버지학교운동본부는 성령의 작업장입니다. 비록 완벽한 프로그램과 진행은 아니라 할지라도 성령님이 원하신다면 언제든지, 무엇이든지, 어떤 방법이든지 변화할 수 있도록 열린 자세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버지는 하나님 아버지의 영이신 성령님만이 회복시키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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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제가 아버지 입니다" 라는 슬로건과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라는 캐치프레이즈는, 사단법인 두란노아버지학교운동본부의 신분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아버지라는 신분의 자각을 위한 언어요. 아버지 역할의 중요성을 부르짖는 언어입니다. 아버지학교 존재의 언어이기도 합니다. 아버지를 위한 도우미 언어입니다. 이 언어가 입에 담겨질 때마다, 이 도우미 언어가 입에서 흘러나올 때마다, 가정 하나가 살아나고 건강한 자녀가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는 모든 아버지의 마음에서 변화가 시작됩니다. 이제부터 당신도 입에 담아 보십시오. 마음으로 읊어보십시오. 이웃에게 전달해 보십시오.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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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아버지학교는 1995년 10월 두란노서원에서 처음 개설되어 2007년 말 현재 약 12만5,000여명의 아버지들이 수료하였습니다. 지금까지 국내는 물론 해외 35개국에서 1,937회 세미나가 열렸으며, 전 세계에서 한해에 2만 명 이상의 아버지들이 아버지학교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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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두란노아버지학교운동본부는 교회에서 출발하여 이제 사회 속에 그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2007년 9월 사단법인 두란노아버지학교 운동본부로 공식 출범, 국가 공인단체로서 이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더욱 확장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아버지학교가 열리는 곳마다 치유와 회복, 용서와 화해, 회개와 결단, 변화와 성숙의 역사가 일어났고 눈물과 감동이 있었습니다.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아버지학교는 국제본부를 중심으로 한국본부, 기획본부, 교육본부, 실행위원회를 두고 미주본부, 아시아/태평양본부, 유럽아프리카본부 등 국제적인 조직으로 재정비되었습니다. 두란노아버지학교는 교회에서 열리는 토요아버지학교는 물론 군부대, 교도소, 관공서, 기업, 학교기관 등을 통해 사회 속으로 더 한 걸음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이같은 열린아버지학교는 이 사회에서 아버지들의 관심을 가정으로 돌리게 하였으며, 가정에 관한 사회적 관심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아버지학교운동본부는 매년 초 개최되는 ‘비전나이트’를 통해 전국의 수료자 가족 수 천명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새로운 한해의 비전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또 수료자 가족들이 참여하는 ‘전국 가족 한마당’을 격년제로 개최, 건강한 가족문화의 새로운 방향과 모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전 세계 두란노 아버지학교 헌신자들을 대상으로 ‘세계대회’를 2년마다 주최, 아버지학교의 세계적인 공감대와 일관성, 공통 사역의 방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편 두란노아버지학교 관련 교재 및 각종 출판물을 기획, 제작하고 있으며, 아버지학교 관련 가족영상 등 제작, 배포하여 가정 중심의 문화를 일구어 나가고 있습니다. 두란노아버지학교는 앞으로 이 땅의 아버지와 남성, 가정과 사회를 변화시킬 영적인 운동, 새로운 사회운동의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해나갈 것입니다. | | |